한국의 진화심리학 박사 1호인 전중환 교수의 글입니다. 
예전에 읽었던 글인데 故 최고은 작가의 불행한 죽음을 둘러싼 논쟁을 보면서
문득 생각나서 링크를 걸어봅니다.
최근의 복지 논쟁과 관련해서도 잠시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적 심리에 대한 진화심리학 분야의 각종 연구들이
점점 더 정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것 같은데
이 글도 그런 맥락에 있는거겠죠.

얼마전 아크로의 왕성한 논객이신 이덕하님을 향해 이상한 코멘트를 날리셔서 
개인적으로 그닥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이 글은 읽어볼 만합니다. 
 
http://crossroads.apctp.org/myboard/read.php?id=37&Page=1&Board=0014&para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