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책에는 정책으로 반응하라"


"유 원장은 이날 오전 원음방송 라디오 '민충기의 세상읽기'에 출연, 민주당의 복지정책에 관한 자신의 비판에 대해 "민주당이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보육 등 복지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별로 염두에 두지 않은 쪽으로 가고 있어 충고삼아 드린 말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비판한다, 반대한다는 뜻보다는 민주당은 좀 특별한 정당"이라며 "지금 야권에 여러 당이 있지만 집권할 가능성이 아주 높고 국가권력에 가장 접근해있는 제1야당 아니냐"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정책을 할 때에도 실제 집권했다고 생각하고 정책의 취지뿐 아니라 실현가능성, 실현에 대한 방법까지 함께 해야 한다"며 "그것이 책임감 있는 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사회투자국가는 복지국가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개념"이라며 "국민 개개인이 인지적인 능력·지식·기술 등을 익히는 것, 정서적인 능력·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가지는 것, 신체적인 건강 등을 좀 더 기를 수 있도록 국가가 투자해주는 것"이라며 자신의 복지국가론을 주장했다.

단독으로 당대표 후보에 나선 유 원장은 "국민참여당이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지지를 많이 받아야 야권연대도 튼튼히 이뤄질 수 있다"며 "(그래야) 2012년 권력교체, 정권교체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국민들과 직접 만나면서 당을 운영해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시민의 발언 중 어디에 자신이 비판한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의료에 대한 정책적 내용이나 비판한 것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 자신의 정책이 있습니까? 자신의 정책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까? 사회투자국가론? 국민 개개인이 인지적인 능력, 지식, 기술을 익히는 것,정서적인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가지는 것, 신체적인 건강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국가가 투자해주는 것? 

하하하... 미치겠네. 네 좋은 말입니다. 저게 정책입니까? 무슨 재원으로 어떤 방법으로? 나와있나요? 뭘 어떻게? 저능아들은 좋다고 하죠... 허경영처럼 내눈을 바라봐와 뭐가 다른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허경영은 차라리 판문점, DMZ에 국제기구를 유치해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경제적 성장도 이룬다는 그럴 듯한 얘기라도 했죠... 허경영보다 허접한 놈을 유력주자라고 빨아주는 꼴이라니. 그리고 뭐요?  민주당보고 정책에는 정책으로 반응하라고?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