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국참당이나 민노당 같은 사이비 정당들에 표를 안줘서 다른 지역으로 쫓아버리면 끝나는 문제인데 정말로  문제는 다른 지역이 아니라 바로  호남입니다.
앞으로 호남에서 국참당이나 민노당(강기갑이 3년 전 총선에서  어디 팬클럽의 지원으로  당선되었는지 다 알고 계시죠?)이나 진보신당에 줄 표를 차라리  한나라당 친이계에 주는 등 전략적인 투표로 이미 오래 전부터 타락하기 시작한 진보 시민단체 세력과 한겨레,오마이 같은 변질된 언론을 등에 업고 있는  유시민과 사이비들이 언강생심  호남에 발 못 붙이게 다른 지역으로 쫓아버리면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팁 한가지 더 가르쳐 드리지요.
유시민과 함께 그가 알랑방구를 끼고 있는 대상인 한나라당  친박 세력(디시 정사갤,지만원 시스템 클럽 애독자,네이버 라도코드),이회창 자유선진당을  하나로 묶어 철저히 왕따 시켜 호남 아닌 다른 지역으로 쫓아내 버리면 앞으로는  호남 사람들이 정치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살 일도 없고 모든 악의 근원이 깨끗히 호남에서 추방이 될 것이므로 호남 전체의 시도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영남 인종주의자들,지역감정 조장의 전반적인 배후 세력에게  호남에서만큼은 앞으로 단 한 표도 주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임했어야 됐는데 작년 6.2지선 정당 투표율 보니까 광주,전남은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있더군요. 같은 호남권만 놓고 비교해보면 차라리 전북이 광주.전남보다  더 전략적으로 잘 투표하는 것처럼 보였음/(작년까지 광주 시민었던 저는 그당시 지선일  한 달 전까지는 별 생각 없이 강운태 시장 찍으려 했으나 한 2주일 전부터 마음을 바꿔서 결국 투표일에  광역단체장 칸은  한나라당 친이 정용화 후보를 찍었고 나머지 6 칸은  민주당이나 무소속,,<=이런식으로 인물들을 봐가면서 투표했고   마지막 정당 투표 칸은 평화민주당에 투표했습니다.제 나이가 그리 많지 않아서 투표 경험은 별로 없지만 제가 한나라당 후보를 어떠한 형태로든 선거에서 찍어본적은  작년 그 때가 처음입니다.(참고로 한나라당 그 후보가 친박 계열이었으면  아마 안 찍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