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가 한의사다라고 추론을 하신 저의 글들을 읽어보니 꼭 그렇게만 해석이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왜 그런말씀을 댓글중에 올리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넷상에서 "나는 ~다"라는 말자체에 누가 관심이 있습니까? 인터넷은 계급장떼고 소통하는 장소가 아닌가요?
회원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너 한의사니?"에 대해 전 "노코멘트"로 분명히 의사를 표시합니다.(반전인가요? ^^)

분명히 밝히는데 저는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정확히 알고 싶기때문에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너 한의사라고 하는데 내가 궁금한 것 설명해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표현때문에 불쾌합니다. 저의 느낌이 그렇다는 것 입니다.
인신공격성 표현으로 봐야하지 않나요? 

설사 제가 한의사라고 가정합시다. 한의학에 대한 회원분들의 의문에 대해 알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그러한 저의 행동으로 한의학자체가 엉터리다라는 식의 섯부른 판단은 하지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2.본론으로 들어갑니다.
http://sstv.freechal.com/index.html?page=news/flypage&cid=15&nid=99639
"그러나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시민위원회 증인석에 참석한 지훈은 “죽은 한태주는 안티몬 중독사가 아닌 자연사”라며 “부검결과 안티몬이 나오긴 했으나 치사량은 아니다” 라는 부검 소견으로 반전을 이끌어 냈다."

피고측의 인물을 보아하니 영화"해바라기"에서 악역을 맡으신 분 맞나요? ^^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4a3362a
<안티몬중독>
"치사량이 아니기에 자연사로 보여진다"라고 박신양이 말합니다. 드라마를 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본 적이 없고 어쩔수 없이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궁금하더라고요.

안티몬이 체내에 있음에 대해 어떻게 과학적으로 검증을 하죠?

싸인드라마를 보고 국과수사이트에 들어가보았더니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이 슬로건이었습니다. 싸인드라마를 보면서 국과수가 과연 그러한 슬로건에 맞게 행동했느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과학적인 필적감정이라고 하였는데 김기설씨 사건은 추후 재심을 통해 정정되지 않았나요?  조사를 해보니 필적감정으로 범인을 단정할 수 있는 그 과학적근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습관"이라는 것이 근거인데 비슷한 습관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나요?

그리고 습관은 교정되기도 합니다. 의도적으로든 훈련을 하든 인간이라는 존재는 습관을 교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습관이 본능이라면 본능대로 하는 행동중에서 이를 의도적으로 수정하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 입니다.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