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칭 김대중 광신도이자, 노빠 대표선수임을 공언했던 네오선생께서 드디어 커밍아웃을 하셨군요. 

2002년 8월부터 사실은 유빠였다네요. 전 늘 궁금했었습니다. 노빠들이 진정 노빠라면 도대체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노무현은 그저 유시민의 졸이었던것은 아닐까? 유시민이 권력을 잡기위한 디딤돌이었던 것은 아닐까? 인터넷에서 떠들어대는 노빠들 중 과연 정말 노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노무현의 '자서전'을 유시민이 쓰고, 거기에 지 생각을 풀어놓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아무렇지 않게 노무현의 이름을 들어 유시민을 빨아주는 자들이 과연 '노빠'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대선부터 궁금했던 문빠들의 실체, 창사랑 노빠들의 실체, 영남노빠들의 실체... 그리고 노빠를 가장한 유빠들의 실체. 모두 이해가 됩니다. 네오선생...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

그리고 공연히 노빠를 가장한 유시민 봇들때문에 맘 고생하셨을 진짜 '노빠' 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는 잘해보십시다. ㅋ



2. 네오경제 유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지율을 10%나 먹는 정당의 대표에 단독출마...라니. 
(수정: 정당지지율 3%도 안된다고 했죠? ㅋ 이런 주제에 민노당보고 질알하시던 유빠들... 참)
세상에 북한도 아니고, 형식적으로라도 누구 하나 내세우던지
그리고 정권을 잡겠다고 건달들 양아치 짓하면 다른 당 등쳐먹으려고 어슬렁거리는 꼴이라니. 

그런데 네오선생을 비롯한(네오선생은 참여당원도 아니시죠? 다만 유시민을 빨아주는 봇일뿐...) 유빠들께선 물론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겠죠? 당원들이 결정한 일이니까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당연하고 아무 문제 없는 일이 참여당이 아닌 정당으로 가면, 더 정확히는 민주당으로만 오면... 궁물이 되고, 기득권이 되고, 반민주가 되고 그런것이죠. 

쎗바닥으로 나불대는 것만으로도 오르가즘 느껴주면서 장장 8년 6개월을 빨아줄 수 있는 궁민이 양아치 밥먹여주고 권력도 챙겨주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p.s.  네오선생의 고견을 듣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요... 

자칭 김대중 광신도 네오선생께서는 김대중 광신도의 지위를 포기하신 것이 대북특검 관련으로 알고 있고, 
자칭 열렬한 노빠신 네오선생께서는 열혈노빠의 지위를 포기하신 것이 노무현 일가의 뇌물수수혐의때문이라고(시계때문이라고 했던가요?)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시민의 표리부동이 어제오늘일이 아닌데 어떻게 8년6개월 동안 유시민 추종자 지위를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오실 수 있었습니까? 그거시 궁금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