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살아온 지난 날을 보면 민주당 지지자( 특히 난닝구들)들은  당연한 겁니다.


적과 싸우기도 전에  등짝에 칼 맞아보면 압니다.  


나는 이 인간과 이 인간을 지지한다는 부류의  인간성 자체를 의심합니다.  그들은 저들의 대가리로 생각해본 결과 아무 문제 없다고 보고 있으니 다시 제가 죽이고자 한 상대를 향해 연대와 통합을 외치고 있겠지요. 그러나 난닝구들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차라리 저 GOD(알파벳을 거꾸로 읽을것)새끼들과 생까는게 더 배신당할 확률이 적다고 본다는 겁니다. 배신당한 상대와 다시 일을 도모하느니 아예  적이지만 그를 상대로  처음 해보는 연대를 택하는게 더 성공 확률이 더 낫다는 거죠.


문제는 유시민의 생각에 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정상으로 생각하겠지만, 호남인이 보기엔 그 새끼는 미친놈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그걸 모른다는거죠.  그러니 또 연대를 태연하게 뇌까리는겁니다.  그 GOD새끼와 연대하느니, 정권 박근혜에게 주고 말겠습니다. 어디서 씨도 안먹힐  협잡을  계속 부리면서 나댑니까? 정권 내줄꺼냐고요? 니들 양아치 눈치 보느니 내주는게 낫습니다. 언제는 니들 경상도 사이비들이 한번이라도  정권 창출하는데 도움 줬습니까?


내 입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그 성명조차 언급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하는 꼬라지 보니 다시 이전투구를 피할 수 없을듯 합니다. 양아치는 GOD새끼 취급0 해줘야 합니다.안그러면 지가 주인인줄 알아요. 달라는대로 주니 그렇게 알수 밖에요.  


다음 정권 창출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런 개 양아치 새끼들 목숨부터 끊어 놓는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하는 길입니다. 나는 연대에 철저하게 반대합니다. 언제까지 구속력 없는 연대로 꾸려 갈건데요?  차라리 DJP연합처럼 거래를 하던가. 아니면 생까야 합니다.


연대는  고만 고만한 것들끼리 중심없는 수평적 모임을 하는겁니다. 통합은 중심을 두고  나머지가 그 아래 모이는 거지요. 합종과 연횡은 각각 그 세력기반이 다른 겁니다. 민주당 만한 야권의 세력이 있습니까?  민주당은 연대가 아니라 통합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별 거지같은 명패만 들고 있는 세력에게도 민주당이 연대를 해주니 작금의 꼴인겁니다.  참여당? 연대가 아니라 통합에 끌려오지 않으면 죽여야 하는겁니다. 통합에 동의하지 않으면 광야에 버려야합니다. 그후에 살아나면 그때 다시 연대해도 되는거구요. 뭘 무조건 연대를 합니까?


차라지 양아치 유시민과 연대를 하느니 정권 버리세요. 그게 향후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형편이 어렵다고 하나 저런 양아치하고 다시 붙어서 뭘 이루겠다는 겁니까? 노무현조차 어떤 생각을 가지고 민주당에 들어왔고 그후 어떤 행동을 했는지 벌써 잊어먹은겁니까?  유시민을 믿느니 차라리 문서로 된 박근혜와의 거래를 믿겠습니다.


대체 뭐하자는 지꺼린지....숙청을 논하고 동지들 뒤통수를 5년내리 친 양아치들과 힘 합쳐서  또 뒤통수 한번 대차게 맞아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