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에 글을 쓰는 기준은 따로이 없는줄 압니다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인신공격 욕이나 허위사실 적시등이 아니면 무슨 글이나 써도 되고 그 글에 불만이면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싫으면 반응을 안하면 됩니다

아크로는 광장입니다
광장에서는  훌륭한 학자의 연설도 들을 수 있지만 윷놀이 하는 사람의 소리도 들리고 막걸리 한잔 한 사람의 멱살잡이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싫다고 안온다느니 그런것 하지 말자고 하는 말은 그 말을 하시는 분이 광장에 안오시고 집에 가만 있으면 안봐도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둘로 보시십시오
훌륭한 연설가의 글이 보이면 읽어보고 쌈질이 재미있으면 구경하고 말리기도 하고 편먹기도 하고
아니면 안쪽에서 바이얼린 켜는 사람처럼 전에 오마담님처럼 그냥 음악만 열심히 올리고
멱살잡이가 싫으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본래 광장은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그 광장이 싫네 좋네 누가 장악했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솔직이 여기를 장악했다는 난닝구들이 무슨 작당을 해서 장악을 했습니까
각자의 생각을 말하는데 그 의견을 수용하긴 싫고 마땅히 반박하거나 토론해서 이길 근거는 없고
그러니 그냥 잠수타던지 소극적이 되는 것이지요

소위 진화론적이론으로 말하자면 자연도태되는 것이고 시장경제로 말하자면 시장경쟁력이나 지배력을 아크로에서는 잃어버린 것이지요
다른 대형 사이트에서 아크로의 논리를 세울수 없는 이유는 쪽수에 밀리고 힘의 논리 그리고 나이키라면 노스페이스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들 처럼 유시민을 소비하는 소비자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아크로의 논리가 힘을 못쓴 것이지요

내일이라도 욕망지인님 처럼 서프사람들을 대거 유입시키면 아크로의 주도권은 난닝구가 아니라 유빠들에게 넘어갈 겁니다

다만 그 경우도 대형 사이트의 현재 경우도 유빠들이 정상적인 토론과 논리 합리적 근거로서 토론의 우위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히므이 논리 수의 논리로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보다 강한 한나라당에게 합리성 논리성을 요구하고 그걸 가지고 비판합니다
또한 언론 장악을 성토하고 이명박의 어리석음을 조롱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보다 약한자들에게는 힘의 논리 언어폭력 다중의 위력을 빌려서 침묵을 시킵니다
다른 소수의견조차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 난닝구 논객들중 어느 인물에 몰빵한 사람들 있던가요?
그들은 민주당이라는 정당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들이고 유시민과 대립하더라도 잘못한 것은 냉정하게 까고 합리적으로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 유시민 옹호하고 노무현 지지자라는 분들 지금까지 유시민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설득력 있는 논리나 해명을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나 명백하게 유시민의 언행 불일치 사기행각 삥뜯기가 반복되었고 그 증거가 분명하기에 할말이 없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는 궁금합니다
그분들은 평소에 아주 대단한 과학주의자들이고 합리성을 행동의 지침으로 삼는 사람들인데 유시민에게 있어서 만은 그 이성이 마비되는 것을 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느분이 말하는 것처럼 영남이라는 지역성일까요?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맹목적으로 유시민의 달콤한 선동에 넘어가서 광신도처럼 그래 이성으로는 다 말할수 업속 네 말이 맞지만 그래도 우리 교주님이 옳아 이런 사고방식인지

좌우간 유시민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설득력있고 근거있는 비판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여기 반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