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전에 한 말중에 지도자와 지지자의 의견이 다르면 지도자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라고 말을 햇습니다
그냥 한말이 아니라 일관된 소신이지요
물론 지도자가 맞을때도 있고 결단을 내려야 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유시민이 주장하는 상향식 정당 당원이 주인이 된 정당 민주적 정당에는 해당이 안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유시민이 문성근과 토론하면서 한 말을 보니 그 뻔뻔함이 어디까지인지 끝을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은 언제나 자기 자신은 예외 로 하고서 다른 사람들에게만 요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전형적인 독재자들의 마인드입니다


유 원장은 이어 “국민들은 정권교체와 함께 정치를 바꾸라는 요구도 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제1야당임에도 불구하고 그 두 가지 국민의 요구를 다 실현하지 못하고 있기에 실제 지지율이 안 나오고 있다”고 민주당을 겨냥했다.

> 민주당 지지율이 그래서 안나오면 유시민이 당신이 국참당을 진단한대로 운영해서 지지율부터 올리시지요
일년내내 3% 지지율에서 멈춘 정당이  20%넘는 정당에 주제넘게 이래서 안나온다니


그는 “정치를 혁신하고자 하는 정치세력들은 자기가 대변하는 국민들의 요구인 정치의 변화와 정치혁신(탈지역주의, 정당의 민주화, 노선의 진보화)을 자기요구로 대변하면서 동시에 정권교체를 바라는 광범위한 대중의 요구를 거스르지 말고 그것을 함께 이뤄나가는 자세로 나가는 것”이라고 각 정당들의 향후 행보를 주문했다. 야권 정당들이 지지자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자당의 정치혁신을 해나가되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범국민적 열망도 함께 이뤄나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 =광범위한 대중의 요구는 무엇이며 유시민은 그것을 따르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유 원장은 이어 막스베버의 정치인의 신념윤리와 책임윤리를 소개하며 “신념윤리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에 충실하게 그대로 하는 것으로 결과와 무관하게 어떤 결과가 나오든 상관없이 내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책임윤리는 거기에 더해서 내가 그렇게 행위 했을 경우 나타날 결과에 대해서 나에게 책임 있다고 보는 것”이라며 “지난 6.2선거, 최근 이뤄지고 있는 야권 연대 통합논의를 보면서 드디어 우리 정치에도 책임윤리가 굉장히 넓게 인식되고 있고 많은 정치인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동시에 평범한 국민들까지도 정치인과 정당에 대해서 책임윤리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구하는 상황”이라고 야권 정치인들의 책임 의식이 높아졌다고 봤다


>= 유시민은 어거지로 단일화 후보가 되고나서도 떨어졌는데 무슨 책임을 진것인지
참여정부의 실패에 대하여 어떤 책임이나 반성이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