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론은 용어 '차원, 인식, 객관화'를 어떻게 다루는가

  감각된 相(상)의 분산된 분포 즉, pro-property를 그 종속 변수로 하는 그 독립 변수를 차원(dimension)이라 추정한다. 한편 그 독립 변수
 로서 추정된 차원(private dimension)의 스펙(specification)을 설계하여 서로 다른 차원 순서쌍 하에서 (인간의 특정 목적 달성에 부합
 하도록), 감각된 相(상)의 분산된 분포 즉, pro-property를 인위적으로 제어하고자 한다.

  다시 말하자면, 주관화로서 feature+property A의 pro-property를 서로 다른 차원 순서쌍 하에서 인위적으로 제어함으로써 feature+property A
 로부터 feature+property A' 또는 feature+property B 등의 서로 다른 주관화를 성취해낸다. 이로써 서로 다른 차원 순서쌍 하에서 동일한 인간
 (주체)에 대하여 동일한 相(상)에 대한 서로 다른 주관화가 성취되었을 시, 그 인간(주체)은 그 相(상) ; feature에 대하여 비로소 비교,
 대조  등의 ‘인식’을 실현하였다 하는 바이다.

  나아가 상기 성취된 서로 다른 주관화 즉, 상호 간의 동일한 그 相(상) ; feature에 대하여 2이상의 서로 다른 인간(주체)이 동일한 비교, 동일
 한 대조 등의 ‘동일한 인식’을 실현하였을 때 비로소, 동일한 그 相(상) ; feature에 대한 property A, A', B 등에 대한 객관화가 성취되었으며
 이상, 상기 모든 과정 및 결과를 통틀어 ‘피드백’이라 한다.



 관계론은 용어 '준거점'을 어떻게 다루는가
 
  주체 : 주관화가 가능한     체(體)   ex) 인간
  객체 : 주관화가 불가능한 체(體)   ex) 우주 및 자연

  마침내 그 ‘피드백’ 내 그 독립 변수로서 추정된 차원은, 추정을 넘어서 ‘간주’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그 ‘간주된 차원(public dimension)’을
 가리켜 비로소, 준거점(Reference)이라 하는 바이다.

  ‘인식’은 홀로 할 수 있어도 : 추정된 차원(private dimension)을 통해 
  ‘객관화/피드백’은 2이상의 서로 다른 인간(주체)의 몫이다. : 간주된 차원(public dimension) or. (준거점, reference)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