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참여정부 홍보수석이나 일부 진보성향 사람들은 왜 민노당에게만 가혹하느냐
한나라당 민주당 출신정치인들도 추태를 부린건 마찬가지인데 이런 볼멘 소리를 하고 있다
아래 옐로우 피버님도 그런 식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먼저 민노당에게만 가혹한 것이 아니다
어느당이던 추태를 부린 정치인은 욕을 먹고 지탄을 당했다
추태부리고 욕안먹는 정치인 한번 거명해 보시라
과거 정청래 의원은 학교에서 교감에게 지역구 의원을 몰라본다고 했다는 조선일보의 허위보도로 선거에서 낙선하였다
보온병 발언 하나로 안상수가 얼마나 당했나 보라


다음으로 이숙정의 추태는 개인차원의 성추행이나 몰상식한 발언등의 차원이 아니다
주민센타에와서 무릎을 끓라하고 하이힐을 집어 던지며 과거 조선시대 양반이 상민에게 하던 그런 행패를 부렸다
그것도 국민의 심부름을 한다는 사람이
게다가 아무 상관없는 비정규직원에게

마지막으로 어떤 트위터 문자를 소개한다

사람들이 이숙정 사건에 분노하는 까닭은 알량한 권력일지라도, 일단 잡기만 하면 돌변하는 정치인의 모습이, '젊어서' '여자라서' '진보라서' 다를 줄 알았던 사람에게서 그대로 반복됐기 때문이다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이다

만일 진보 개혁적이라는 사람들이나 민노당 지도부가
아직도 왜 우리만 그러느냐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더한다
이런 사고방식이라면 진보의 미래는 없다

또한 굳이 민노당이나 국참당등 군소정당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다
스스로를 그런 수준으로 비교하고 자리매김 한다면 이미 한나라당 민주당으로 충분하다

아래 이숙정 의원의 경력을 보면 도데체 무엇을 기준으로 야권 단일후보로 공천했는지 상당히 의문스럽다
학맥인가?
서울대 빨인가?
아니면 얼굴보고 공천했나


이숙정은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박사학위 취득과는 다름) 하이닉스 반도체 어린이집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나사렛대, 신구대, 명지대, 서원대, 방송통신대에서 강사로 근무하였다. 현재 푸른학교 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는 민노당 소속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성남시 의원으로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