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결이나 박멸이라는 단어가지고 비위가 상하신 분들이 있는데요
솔직이 예전에도 지금도 노빠는 박멸이나 척결만 안사용했지 더 인격모독적인 말들 많이 햇지요

예를 들면 호남에 십원짜리 하나더 못준다
내가 좋아서 찍었나 이회창이 미워서 찍었지
 영남 1표는 호남 10표와 같다

이런거 말이지요
이거 말고도 지역주의 정치인이라는 말
지역주의 피해자에게 지역주의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건
강간 피해자에게 강간범 음탕한 여자라는 소리를 하는거나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박멸이나 척결 같은 대단히 객관적이고 냉정한 단어를 사용했다고 그리 흥분하고 노빠는 그런적 없다고 하시니
아래 제가 노빠 박멸의 의미에서도 분명히 설명을 했는데도 그런 반응을 보인다는 건 본인의 마음에 뭔가 도둑이 제발 저리는 것이 있는건 아닌지

그,래서 말 많은  척결 이나 박멸대신 퇴출이란 말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노빠적 행태나 유시민 노무현 같이 호남을 숙주로 삼거나 자기 편할대로만 정당이나 정치를 이용하고 최소하느이 명분이나 정당의 원리 민주주의 원리를 파괴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