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를 박멸해야 한다, 노빠를 척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몇 분이 계시네요.

원래 박살이라는 말이 몽둥이로 때려 죽인다는 말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박멸이라는 말은 그럼 그와 유사한 말이겠지요.
요즘은 주로 해충 구제에 사용되는 용어이기는 합니다만....

척결은 또 무슨 말일까요?
국어사전 검색을 해 보니 이렇다네요.

  • 1 살을 도려내고 뼈를 발라냄.
  • 2 나쁜 부분이나 요소들을 깨끗이 없애 버림.

  • 아크로에서 노빠 척결, 노빠 박멸을 진정으로 원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의사를 분명히 밝혀 주세요.

    딱 세 분 이상이기만 하면,
    제가 서프라이즈로 여러분의 글을 퍼다 드리겠습니다.
    그 뒤에 일어나는 일은 저와는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말에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