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친노 박멸에 대한 거부감을 말씀 하시는데 몇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1. 제가 박멸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유시민류의 저열한 정치행태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2. 두번째로 반성하지 않는 친노를 말합니다.
3. 민주당 안에서 친노들끼리 뭉치거나 밖의 친노와 연결하여 당권을 잡으려는 사람들입니다
4. 정동영이나 안희정은 반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광재는 민주당이라는 울타리가 필요했고 유시민이 오너인 개혁당에서는 미래가 없었기에 민주당에 남은것 뿐이며 친노를 떠나서 그의 정치 행태는 국가에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삼성을 끌여들여 노무현과 참여정부를 망친 것에 대한 반성을 아직도 하지 않습니다
그는 삼성과 손잡고 기아를 넘겨주고 대권후보때 지원을 받으려다 환란을 부른 강경식이와 동일한 노선을 걷는 사람입니다

다음 사실과 다른 부분들 말씀 드립니다
최용식 테리 소장은 민주당의 분당은 청와대 9인회당에서 먼저 결정난 사실이라는 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였습니다
노무현 역시 나중에 추인 한 것이 아니라 호남당이 싫었고 그래서 분당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였습니다

응원햇다고도 했습니다

아래 자료들도 노무현이 사실상 직접적으로 간여하여 분당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방증합니다
범죄는 주범이 가장 무거운 처벌과 책임을 받는데 노무현을 주범이 아니라고 하면 말이 되나요


그리고 당시 민주당이  노무현 정권 초기, 여론조사 기관인 미디어 리서치 가 조사한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은 38.6%였다. 반면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23.3%. 개혁당 2.3% 지금 한나라당과 민주당만 뒤바뀌고 분당이후에는 한번도 한나라당을 앞서본 적이 없지요

노대통령 "호남 국회의원들과 일 못해먹겠다"대선 앞두고 호남에 기반 둔 정동영에 ´악재´로 작용할 듯

  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지난 2003년 민주당 분당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에

서 흘러나왔다.

  그는 “열린우리당 창당을 제가 응원했던 것은 호남 안에서도 정당 간 경쟁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 이었다"

이어 노 대통령은 “그런데도 ´호남 뭉치자´ ´호남 뭉치자´는 말만 하며 저급한 전략을 쓰는

호남 지역 국회의원들 하고는 답답해서 일을 못해 먹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대통

합민주신당의 출현은 이 같은 취지에서 크게 벗어난 것으로 지금도 환영하지 않는다”고 말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평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대위 당직자 연수회 연설을 통해 비교적 상세한 국정 운영 방침을 밝혔다. 민주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의원들의 입각을 최소화 내지 배제하려 한다면서 "정치권에서 전면적인 개혁의 소용돌이가 일고, 민주당에서도 개혁이 중차대한 일이기 때문에 당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실 분은 정당개혁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통한의 민주당’에서는 이러한 발언을 한 노 당선자의 의중을 이렇게 정리하고 있다.

  “복잡하게 표현됐지만 뜻은 명료했다. 지금의 민주당은 여당으로 인정할 수 없으니 노무현 당으로 바꾸라는 것, 민주당이 아니라 노무현당으로 바꾸어야만 여당으로 인정하고 각료자리도 주겠다는 것이었다”

( 이부분은 당시 참석자들이 서로의견교환하면서 해석한 노무현의 의도이니 그리 틀리지 않았으리라 본다

  

12월 22일 조순형, 정동영 등 친노파 23명이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의 해체를 주장했다.

  실제로 신주류 성명파 23인은 발표 전날 제주에서 휴식중인 노 당선자에게 보고하고, 문희

상, 천정배 의원이 한화갑 대표를 찾아가 퇴진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 당선자는

기자에게 ‘누가 막고 말리고 해서 될 상황이 아니다’고 해 사실상 신주류의 행동을 측면지

원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