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좀 불안한 느낌이 계속들더니, 제 느낌대로 결국은
지사직을 내놓게 되네요.  아마도 확정적인 증거를 객관적으로 부인하기는
어려웠든 모양이죠.   사람은 길이 아니면 아니 가야하는데, 그게 돈이 얹혀 있으면 그렇게도 힘드나 보죠. 
박연차, 이 쓰레기같은 인간,,... 여자랑 호텔에서 뽕까지 맞아가며 그 짓거리도 하고,
비행기에서의 개짓거리  난동 사건도 그렇고... 사람이란 무릇 한 10여분
정도 이야기를 하면, 사용하는 단어나 행동에서 인품을 읽어 낼 만도 한데....
국회의원들은 하도 거칠게 살다보니, 그들의 지적인  센서(sensor)는  보통 사람들보다도 훨씬 더 무뎌있지 않나 합니다.
사실이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더러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어서 억울하기도 할지 모르지만
죄에 따른 벌을 받는 사람의 수가 점점 많이진다면, 그것으로 위로 삼으려고 합니다.

엄기영이 이제 슬슬 나올려나 ?   앵커가 국회의원, 도지사 하는 세상.... 좀 그렇습니다. 
퇴행적 민주주의라고나 할까요 ?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이 머지 않아 슈스케 입상자나
이딸리아같이  치치올리나  이런 분도 나오지 않을까요 ? 
엄기영 선수가 지금까지 한 것 중에서 내 놓을만한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바야흐로 전개될...어처구니가 없는 세상... , 그의 말대로.. 지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