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복지가 대세라는데 나는 이것이 언발에 오줌누기라고 생각하며 현재 우리사회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치유해주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인디언 보호구역 인디언들보면 걱정 없습니다
정부가 의료부터 의식주 다 책임집니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은 피폐해지고 희망도 꿈도 없고 알코올에 쩔어서 삽니다

우리의 복지도 문제입니다
복지를 확충하면 당장 서민들의 삶은 좀 풀리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요
제대로 된 직장과 노동의 댓가를 받고 비정규직이라는 딱지를 떼는 일이 없이는
아무리 많이 얻어먹더라도 항상 배고픈 것입니다
저는 200만원  정부에서 타먹느니 일해서 150만원 받는것이 훨 인간답게 사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도 더 희망적이고요

차라리 현체제를 유지하는 몰핀 역할을 하는 복지보다도 그리고 복지논쟁은 현 체제의 모순을 감추고 호도하는 역할을 하지요
좀 당분간 고통스럽더라도 국민들이 폭발하여 현체제를 뒤엎어버리고 새로 판을 짜는 것이 나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혁명이나 폭동이 일어나는 것이 이런 어정쩡한 복지나 국민의 주립의지를 꺽고 거지근성을 만드는 복지보다 훨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