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있군요.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2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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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은 이제 한 회사, 한 국가를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지역사회 지구촌 공동체의 행복, 다국적 다민족 지구촌 인류 공익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미래사회는 인문계의 소멸 혹은 진화를 예측한다. 빌 할랄 조지워싱턴대 공학교수는 "인문학 즉 철학 문학 등은 30~40대에 온라인에서 공부하게 된다"며 "그 이유는 수명연장으로 2030년이 되면 평균수명이 130세가 되거나 2035년이 되면 영원한 수명연장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테크 케스트라는 미래기술예측 프로그램을 통해 밝히고 있다. 과학기술, 공학, 수학을 어릴 때 가르치고 철학, 사회학, 인문계통의 학문은 온라인으로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철학은 사실상 사회경험을 한 후에 이해가 가며 사회학이야말로 지역사회 활동을 경험한 후에 배우는 것이 이해력을 높인다. 이러한 인문학은 평생교육으로 전환이 된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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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갸웃하는 부분도 있는데 큰 틀에선 동의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