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는 그 정성(traits)에 따른 4가지 분류가 있다하오
 눈을감고 귀를닫고 코를막지 않는 한 인식의 세계에 부유 및 표류
 하던 相들은 소우주, 뇌으로 확산(passive transport)될거요

 뇌으로 입력된 그 相들을, 모든 돌을 뒤집어 보듯(leaving no
 stones unturned) heuristic refining하여 念으로 가공할진데 흔히,
 관념이라고들 불릅디다. 헌데, 관념은 기껏해야 실용적 합리
 를 초월하지 못해요. 알긴 아는데 넘에게 설명할라치면 고노무
 입싸구가 떨어져뿌질 않는다 이거여요 그래서,



 할당된 수다량을 털어내줘야 디톡스가 되는 저멘치로 잉여들은,
 그 念을 갖고 思의 정수(essence)를 뽑아내는 추상적 합리를
 기실, 알아주기는 커녕 2등인간 취급이나 받지 않으면 신령님께 
 10년치 위시리스트라도 마다할, 장인정신으로 갈고 또 갈아 내고
 있어요

 慮에 시달리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 慮가, 운명은 못바꿔도 팔자
 함 고치려 보는 잉여로운 생활에 자꾸만 태클을 걸어대니까
 그래요. 그 무엇의 念이든 사람들이 심각하게 시달리는 慮를 x도
 아닌 思로 탈바꿈해내어 신세계를 모사 인식토록 이 시상을
 노리터로 바꿔 놓는게 이 잉여의 정신적 오르가즘이걸랑요



 相, 念, 慮는 정적(static)이에요 명사(noun)로 가득찼으니 답답한
 정돌 넘어서 숨막히니 고라파요 그러나 잉여들은 해냈어요. 念의 
 정수(essence)이자 慮로부터의 구원이신 思는 마침내, 
 시간(time domain)을 발명 해냈거든요 그래서,

 그 정적(static)이었던 사유의 매트릭스를 인식의 매트릭스만큼은
 아니지만 그에 극한하늘 동적(dynamic) 모사 인식 매트릭스
 (simulation)라는 가상 매트릭스를 창조 해낸 거라구요

 그 가상 매트릭스를 지배하는 것이 바로, 수학이에요 잉여들의
 노리터가 바로 수학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