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03/2011010300820.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3_02

"오는 4월 김해을 보궐선거와 관련해 그는 “1일 봉하마을 참배 때 백원우 의원 등으로부터 들은 얘긴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는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내부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특히 권양숙 여사가 만류하신 것으로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내부 정리', '권양숙 여사가 만류'라는 단어로 보아하니 심각하게 검토했던 모양이군요.
기왕 이리 된 것 좋게 기억하고 끝내자는 사람들에게 끝까지 누가 잘했나 잘못했나 따져보자고 나오면 좋지 않습니다.
좀 심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노대통령 가족들이 잘한게 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