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전 순수한 평등을 증명해내고자 함이란
 소극적 배타人들끼리만도 관계가 형성가능함을,

 완전 순수한 자유를 증명해내고자 함이란
 적극적 배타人들끼리만도 관계가 형성가능함을 증명해내야 한다

 한편 이상적 민주주의란, 상기 실현_불가능하다고 간주되늘 완전
 순수할 평등/자유를 그, 정치적 목적으로 하는 정치적 수단으로써

 가) 완전 순수한 평등이란 실현_불가능하며,
 나) 완전 순수한 자유에라도 근사한 차선책으로써 굳이, '선택의
        폭'을 좁혀내지 않는 방식으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적극적
        배타 1人의 권력(덜 타협함)을 분산해내는 즉,

 현실적 민주주의란 완전 순수한 자유를 그, 정치적 목적으로 실현
 해내질 못하므로 단지, '선택의 폭'을 이리저리 조율하면서  '덜
 타협할 자유'를 '사고 팔아 넘기는' '타협장사, 자유장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셈이다



 2.
 
상기 현실적 민주주의란 '덜 타협할 자유'를 사고 팔아 넘기지,
 '더 타협시킬 자유'를 사고 팔아 넘김을 그 골자로 하진 않는다는
 점에서 현실적 민주주의란 따라서,

 권력가들(오야지들)이 아닌 민중들(꼬봉들)의, 권력가들(오야지
 들)이 지어낸 의무에 대한 정의권 발동(경쟁집단 內 法에 의해
 적법히 권리가 누려지지 못할때 발동됨)임을 시사하는 바이다

 이때 현실적 민주주의란, 권력가들(오야지들)이 통제, 포섭 가능한
 민중들(꼬봉들)의 Reference가 그, 물리적 한계에 봉착할 때마다
 그 한계를 극복해내려는 민중들(꼬봉들)만의 처절한 적극적 배타
 를 통해 꽃을 피워왔는데 이는,

 더많은 민중들(꼬봉들) 스스로 1인_1Reference가 될때 그 어느
 권력가들(오야지들)도 통제, 포섭을 포기하는 데에서 본질적으로,

 현실적 민주주의란 늘 민중들(꼬봉들)에게 스스로 Reference가
 될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민중들(꼬봉들)이 더이상 의, 식, 주의
 기본 생계 복지만 만족되면 그 이상의 적극적 배타를 투사하지
 않는다는 결코, 미래없는 천한종자가 아님을 어필할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3.
 
法의 존재만으로도 그 집단이 '경쟁'을 근간으로 하는 사회관계
 으로써 따라서, 권력가 vs. 꼬봉s 구도가 농염함을 시사한다

 권력의 정당화는 그, '경쟁'을 제어하는 法의 존재로써 실현되는데
 권력가가 가장 꺼려하늘 것이 민중들(꼬봉들)간 '협력'인 바이다.

 '협력'이 왕성해지는 만큼 '경쟁'은 시그러드는데 따라서, '경쟁'을
 제어하는 '法'이 그, 할일이 줄어들며 그만큼 권력가의 권력도
 왜소해 질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