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여자 외모 별 관심이 없었는데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요새 텔레비젼이 워낙 고화질이라 그런지 아니면 미인이 많이 나와 그런지
예쁜 여자들 나오면 부럽다니까요?

요즈음 미혼인 젊은 사람들이

그리고 예쁜 아내 데리고 사는 사람이 엄청 부러워 진다니까요

이거 한살 더먹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그러는거 이거 주책인것 같기는 한데 진화 심리학적으로다 어떻게 풀이하시는지
그리고 구스타프님은 한의학적으로다 어떻게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