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자치 구역을 지정해서 국고로 이주토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른바 애국자들을 위한, 애국자에 의한, 애국자의 지방자치단체.  

그 지방정부의 수장은 전두환, 경찰청장은 이근안, 
선거는 체육관에서, 영구집권 가능,
대학 앞엔 전경 상주,
지방정부에서 요청시 역시 애국자 좋아하는 청년들로 구성된 1개 대대 정도의 군부대의 실전 대검쑈 허용.

제 제안이 어떻습니까?  

애국자 좋아하는 분들은 애국자들에게 통치받으니 해피,
저같은 사람은 꼴 안보게되서 해피.

아무래도 이건 모두에게 해피한 제도 같은데요?

ps - 단, 중앙정부의 교부금은 칼같이 2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