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구제역 조류독감등 갈수록 가축질병이 늘고 있는데 모두 살처분하고 심지어 살처분 범위내에 있는 집에서 키운 소나 가축도 대상이
된다고 하니 참 비인간적입니다.

동물도 각자 면역력이 다르고 또 특별한 방법으로 키워 강한 가축도 있는데 일률적으로 다 설처분 한다는 것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구제역이나 가축전염병이 걸리면 다 죽는건지 아니라면 죽거나 감염된것만 죽이고 살아남아 항체나 저항력이 생긴넘들을 번식시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살처분 안하면 구제역등이 확산되어 더 많은 가축이 병으로 죽는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옛날에 가축이 멸종당했겠지요
제가 보기에는  청정국가 지위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데요
몇백억이나 들여서 살처분하고 거기에 동원된 인력들의 스트레스도 무시 못하고

외국의 경우도 그렇게 하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