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찌꺼기라니.....? 도토리 묵이 얼마나 맛있는데 '묵은 찌꺼기'라니....

농담이고요......

찌꺼기는 말 그래도 '한 알의 밀알'이 될 수도 있지만 문재인은 그냥 산업폐기물입니다. 그러니 봉투에 넣어서 불에 태워버려야 합니다. 솔직히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고대하는 인간이라면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문재인의 파렴치함, 뻔뻔함, 무능함 등등... 도대체 문재인이 그렇게 말아처먹었으면 되었지 왜 아직도 알짱거리고 있답니까?


문재인이 정치인으로서 존재 이유가 있어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라도 좀 대보세요.


아닌 말로, 노무현 정권 때 강원도 원주시 의료특성화 도시로 선정해서 강원도는 민주당의 텃밭 쯤 되었고 원주시에서는 지난 총선에서는 비록 낙선했지만 민주당이 선전했어요. 제주 4.3사태? DJ의 용단으로 특별법이 만들어졌고 노무현은 '국가범죄'라고 분위기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에 우호적일 수 있는 제주도.... 민주당의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강원도......


문재인이 지난 대선에서 이 곳에 몇 번이나 방문했나요? 정말, 대선 안지면 이상한거지요. 그리고 NLL 사건에서의 돌출 발언들 등... 장삼이사만도 못한 정치력.... 정말 한심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한마디로 요약합니다. 문재인씨, 이제 역사 앞에 죄 그만 짓고 제발 은퇴하세요. 이름을 역사 앞에 얼마나 더럽히고 싶은거예요? 남자 새끼라면 용단을 내리세요.(오늘 욕 무지 하네 ^^)


한상진, "묵은 찌꺼기 배설 위해 문재인 물러나야"
 
민주당 대선평가위원장을 지낸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21일 지난 대선 민주당 후보였던 민주당 의원에 대해 “안철수 의원을 만나 ‘정말 환영하고 같이 협력하자’라고 하는 정치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는 깔끔하게 물러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정계 은퇴를 거듭 주장했다. 

한 교수는 이날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지금 새로운 정당이 태어난다고 하는데 뭐가 묵은 찌꺼기가 많다. 이런 찌꺼기를 배설하고 온몸에 피가 제대로 흐르고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나게 하려고 하면 어떤 솔선수범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직자의 덕목은 물러날 때 깔끔하게 물러나는 것”이라며 “이게 국민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또 자신의 정치적 자산을 이렇게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에 그렇지 아니하고 기회를 노리면서 계속 자신의 정치적 욕망만 충족시키려고 한다면 국민은 그걸 동의하지 않을 거고, 잘못하면 자신의 정치적 자산을 갈아먹는 행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교수는 또 “지금은 이제 새로운 정당에 태어나는 과정이니까 지금이야말로 문 의원이 살신성인의 자세로 새로운 정당의 미래를 열어주고 그리고 또 자신의 정치적 자산을 비축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 그는 친노(노무현)에 대해서도 “제가 여러 가지 조사해보면 친노라고 하는 집단들에게 일종에 굉장히 부정적인 평가가 지금 있다. 굉장히 권력추구적이고 책임은 지지 아니하고”라면서 “친노의 미래를 위해서도 문재인 후보가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참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명예교수는 지난 대선에서 안철수 무소속 후보 선거캠프에서 국정자문단 일원으로 활동했고, 이후 민주당 대선평가위원장을 지냈다. 지난해 4월 대선평가보고서를 통해 “문재인 후보의 정치역량과 결단력이 유약했다. 문 후보는 당 지도부 전면 퇴진론이나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과 같은 중요한 국면에서 가시적 결정을 내리지 않고 침묵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문재인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앞서 지난 13일 한 언론 기고문에서도 “건곤일척의 비장한 각오로 민주당이 승기를 잡으려면 문재인 전 후보가 김한길·안철수의 결합을 온몸으로 환영하면서 정계를 떠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