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타에서 동아일보를 보니 동아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이더군요
그리고 교과서에 실리고 동상도 만들고 뭐 기타등등

그런데 영웅이라는데 구체적으로 그가 영웅적 행동을 한 글은 찾기가 어렵더군요
다만 그곳은 작업이 어려운 곳이니 내가 가야한다고 간점
그리고 열심히 잠수하다 사망한 것인데
이정도로 교과서에 실리고 영웅이된다면 앞으로 영웅이 돌부리에 채이겠고 도덕 교과서 두께가 엄청 두꺼워 지겠는걸요
연평 포격 대응사격으로 사망한 북한군 병사들도 영웅칭호를 주었다는데 점점 북한을 닮아가고 있군요
난형난제

그런데 실상 한준위는 애초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구조작업 장소에서 구조작업을 한 것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뭔가를 건지는 작업을 했다는데 이거 맞지요
그렇다면 무엇을 근거로 영웅이며 구조작업중 사망한 다른 사망자는 왜 영웅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