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극적 배타를     포기하는 순간 정신의 자살이요
 소극적 배타마저 포기하는 순간 육신의 자살이다

 인간의 내면(퍼텐셜)은 '배타 그, 자체'로서 인간사회 內 정치의
 필연을 낳는다 한편,

 정치적 공간이란 그, 배타가 실현가능한 substance로서
 정치적 시간이란 그, 정치적 공간 內 배타가 실현되는 순서를 모사
 하는 좌표다



 2.
 
비객관, 비과학, 비합리에 지나지 않을 '기억'의 효용을 최대한
 으로 이끌어올려내는 길은 '기록'으로 남기어 더 많은 당대인들을
 배타해내길 시도하는 바이다. 게중, 배타를 성공해낸 소위,
 살아남은 기록은 'Reference'라 불리우게 되는데,

 정치적 공간을 '기록'해낸 '기억'은 정치적 시간에 의해 좌표화
 되어야 비로소 객관적, 과학적, 합리적 Reference의 형식적 조건
 을 갖추게 되어 실질적으로, 선의의 제3자에게까지 그, 배타성을
 미칠수 있게 됨이다 따라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갔던 소극적 배타人들보다도 더 못한
 취급을 받았을 2류, 사이비 적극적 배타人에서 벗어나

 기존의 적극적 배타人들의 아이비 리그였을 권력 지형을 뒤집어
 엎어버릴 차기 권력으로 부상해내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써

 가) 새로운 Reference를 이끌어내고자 개인적 차원(이유 찾기)의
       강박관념, 고정관념, 방어기제, 선입견, 컴플렉스, 편견 등의
       便함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나) 2등인간 취급받을 각오하는 최대한, 不便한 사회적 차원(원인
        찾기)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한편,

 새로운 Reference는 새로운 expression 또는, 새로운
 representation을 통해서만이 초기화되는데 상기 강박관념, 고정
 관념, 방어기제, 선입견, 컴플렉스, 편견 등의 便함은 새로운
 expression 또는, 새로운 representation을 가로막음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3.
 
좌파와 좌빨의 차이란 극명하다

 좌빨은 민중의 강박관념, 고정관념, 방어기제, 선입견, 컴플렉스,
 편견 등의 便함을 역이용하여 민중을 영원히, 소극적 배타人으로
 머물게 하며 자신들만큼은 적극적 배타人으로 지지되는 전략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좌빨은 전형적 사기꾼들과 다르지 않게 민중에게 실컷 수면제를
 투여한 후 혹여나 그, 꿈에서 깨어났을때의 不便함을 고스란히
 민중에게 전가한다 마치,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짜장면 따위로 엄석대 꼬봉들의 환심을 사려드는 비열한 한병태와
 다를바없다

 이러한 점에서만큼은 비열한 좌빨찌끄레기들보다야 차라리,
              까라면 까라는 까스통 수구꼴통할배할매들이 훨씬, 낫다



 4.
 
 '사유'와 '인식'이란 인간의 유일한 배타 수단으로써 고작해야,
 감각기관을 통해 input된 '뇌'가 처리해내게 될, 정보를 바탕으로
 사실의 현실化를 구속(구현) 해내느니 인생이라는 현실도 '꿈'과
 다를바없다 다만,

 좌빨에 경도되어 강박관념, 고정관념, 방어기제, 선입견, 컴플
 렉스, 편견 등의 便함에 갇힌채 좌빨의 꼭두놀음에 놀아나
 매일매일 똑같은 꿈만을 꾸어대느니

 2등인간 취급받기 정 두렵다면 우파로 전향하든지
 2등인간 취급받을 정 각오라면 좌파로 전향하여 매일매일 새로운
 꿈을 꾸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