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다 저물어 가려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바쁘다는 핑계로 글 한줄 쓰지도 못하고, 아크로도 자주 들리지 못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망중한을 즐길 줄 알아야 하는데... 한번 마음이 다른 곳을 향하니 영 되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송구영신의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 12. 29.     19:42



참사랑을 외치며 살았던 그 사람이....


* 홈피에도 글 한줄 못 올리는데 방문자 수가 급증하여 참으로 난감합니다!

   하여 칼럼니스트를 모셔다 놓았답니다! 

   한번 들러 보시길 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