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개성공단 방문을 신청했다가 불허당했군요
전직 통일부 장관에다 현직 국회의원 야당 최고위원인데도
이넘의 정권은 대책이 없고
그래도 정치인중 다 몸을 사리는데 정동영 이 적극적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군요
아래 손학규의 발언들을 보면서 손학규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차라리 정동영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이 그리고 호남출신이라도 정면돌파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낙선한 대권후보라도 현직 대통령과 대립적 존재로서 무게감을 인정하고 차기 주자로서 대우를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언론들이 정동영을 듣보잡 취급하면서 유시민만도 지면을 할애 안해주는군요
500만표로 깨졌던게 정동영만이 아닌 노무현 심판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호남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다음에도 기회를 안주겠다는 걸까요
그리고 변희재 이제 아주 막나가기로 작정했군요
애국 보수세력이라
다음정권도 한나라당이라 생각하고 한자리 할 생각인 모양입니다


 


핵개발 중지때까지 경제지원 반대했고요

지난 2006년 10월9일 민심대장정 기자회견 때는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은 책임을 지고 응분의 대가를 치를 것이다. 정부는 북한이 핵실험과 개발을 완전히 철회하기 전까지 어떤 경제적 지원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 이날 백령도 해병여단을 방문해서는 “우리가 한미 공조를 확실히 하면 북한이 도발하지 못한다. 대량 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에 참여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하면 국지전이 일어난다는 여권 논리는 국제정치의 기본을 모르는 것”이라 강조하기도 했다.

5.18 특별법까지 반대했군요

한나라당 의원 시절인 2001년 8월13일에는 “김대중 정권의 엉터리 개혁은 망국 개혁”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만 해결 하겠다는 건 어리석은 짓” “김대중은 5.18을 정치적으로 이용 말라” “5.18 특별법은 반드시 제정될 필요는 없다”는 강경 발언도 쏟아냈다. 초선 의원 시절이었던 1996년 1월17일에는 “김대중 총재가 간첩 서경원으로부터 김일성의 돈을 받은 사실과 김 총재의 전력시비, 국민회의 구성원 개개인에 대한 사상적 배경에 대해 적나라하게 지적할 수밖에 없다”며 색깔론까지 제기한 바 있다.



FTA도 강력하게 찬성했고요
. 손 대표는 한나라당 대선 경쟁에 뛰어들었던 2007년 1월16일 16일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 다음과 같이 한미FTA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한미FTA를 체결하면 8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데?
- 그런 말은 믿지 않는다. 지금 세계 경제는 개방체제다. 새로운 시대정신은 창조와 개방과 통합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걸 창조하고, 혁신을 해야 하고, 우리를 열어가야 한다. 가둬놓고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겠다면서 극단으로 가면 북한처럼 된다.”

공희준 사이트에서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