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을 하는 일에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닌데,
오세훈 시장님, 그냥 시도해 보면 어때요?
시도해 봤다가 결과가 안 좋으면 다시 그만두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4대강 죽이기 사업은 22조원이 든다는데도 잘만 하잖아요?
나중에 복원하느라 돈이 더 들지도 모르는데도 겁도 없이 잘만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