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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 : look for. already_touched_(有)_과거형, 현재완료형

 사유 : look for. not_yet_touched_(無)_현재진행형, 미래형

 

 기억 : 인식으로부터 사유로 또는,

          사유로부터 인식으로 전개되는, 단절된 자아 간 중합 작용

 

 비록 인식의 시간좌표와 사유의 시간좌표 간 상호 불일치 할

 수밖에 없을 지라도 인식의 공간좌표와 사유의 공간좌표 간 

 반드시 일치해야지만이 비로소, '기억'의 '중합 작용'은 activated

 

 기억작용을 de_activation해버린 사람은 자아 간 단절된 채로 방치

 되어버리므로 결국, 과거, 현재, 미래의 관념을 잃고 말아버린다

 

 시궁창 과거로부터 찬란한 미래로      갈아타려면

                           찬란한 현실(꿈)로 갈아타려면

 

 첫째로 종전의 해묵은 사유의 공간좌표를 갈아치우고

 둘째로                 그 사유의 공간좌표와 일치하는

           인식의 공간좌표를 찾아나서는 '행동'해내야 함이다




 '좌파'의 매력은, (아직 touch 가능하지 않는) '명목상 행동'에 지나지 않을 사유의 공간좌표에 일치해내는 
                                  (곧 touch 가능할) 인식의 공간좌표를 찾아나서는 '실질적 행동'에 대한,  '민주성'에 있다

 민주성이란 그러한 실질적 행동에 대해 결코, 특정한 수단에 대한 '타협'을 강권하지도/강권받지도 않음이다
 그래서 오히려, '좌파'일수록 그러한 특정 수단에 대해 '타협'하지 않아도 무방할 '필살기'를 갈고 또, 갈아내야 한다

 그래서 '좌파'는 쉽지 않다 그러나, '타협하지 않아도 무방할 방향으로의 중합' 그것이야말로, '좌파'의 헤어나올수없는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