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20/2010122000051.html

대선주자들을 모두 놓고 여론조사했을 때는 유시민과 손학규는 비등비등합니다. 정동영은 뚝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양자 대결로 국한시키면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박근혜, 오세훈, 김문수와 맞대결시 모두 손학규가 그나마 나은 걸로 나옵니다.
양자 대결시 유시민은 정동영보다도 득표력이 떨어집니다.

유시민은 경기도 지사 선거 리바이벌을 꿈꾸는 모양이지만
한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전 유시민씨에게 빨리 민주당과 합당해서
그 안에서 경쟁력을 검증받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