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454559.html

그 아주머니에게 야단도 몇번 맞고
외상도 몇번 지고
매상은 아주 조금 올려 드렸는데

사회생활하다 찾아뵈니 알아보셔서 놀란 기억이 납니다.

정말 이렇게 한시대가 마감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