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토끼풀을 뜯어먹다 죽은 토끼풀 소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가엾은 여성의 죽음에 분노하는 것도 북괴 정권에 대한 내정간섭인가? 토끼풀 소녀는 그럼 한국 국민이 아니니 인권이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인권과 민주와 자유, 평화 를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의 그 높으신 '고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ps : 묻겠다. 남한의 독재정권을 타도했다 라고 말할 것 같으면, 그 여세를 몰아 북한의 독재정권도 타도할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북한의 독재정권은 동포, 민족, 혈육 이라는 이름으로 감싸려 드는가? 20년 이상 데모질과 죽창질에 투자하고 보낸 시간이 아까워서 차마 규탄할수 없는 것인가??

백범 님이 저런 문장(굵은 글씨로 강조한 부분)을 쓰시다니!!!  오옷, 선재로다, 선재로다!

백범 님의 고견을 들어보려고 초대했습니다. 여기는 마음껏 백범 님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댓글 공간이 있습니다. 북한의 독재정권을 타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백범 님이 방법을 생각해 둔 게 있으면 한 번 말씀해 보시죠. 설마 아무 방법도 없는데, 북한의 독재정권을 타도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았겠지요? 만약 그랬다면, 부끄러운 줄을 아셔야 할 거고요. 저는 선의로 해석해서 백범 님에게 뭔가 기발한 생각이 있다고 믿고 감히 초대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