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에어노를 믿씁니다!!! 에어노... 에어노...

에어노... 에어노...

나는 수퍼스타 에어노를 믿습니다!!!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다가 김슨상, 노짱님을 외치고 짱똘과 화염병 대신 막걸리병이나 들고 개량한복 입고 쳐앉아서 개소리나 하는 것이다. 꼴에 87년 11월 평민당에 입당한 이래 자본주의의 물을 쪼금이라도 먹었으니 사유재산을 부정하기는 어려울테고, 그래서 김일성 대신 김대중을, 김정일 대신 노무현으로 숭배대상을 전이시킨 것에 불과하다. 왜? 아니냐???

머리 희끗희끗하고 배때지는 올챙이마냥 툭 튀어나온 것들이 어설픈 감성주의, 낭만주의에 취해서 헤롱헤롱 대는 꼬라지 정말 역겨워서 못봐주겠다. 이 더럽고 추한 현실 대신 교주님이나 슨상님 따라 가는건 어떨까? 머지않아 뽀글 장군님도 갈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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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가히 '종교' 라고 해야 마땅할 것 같다. 하긴 80년대에 위수동, 친지동 하던 인간추물들, 인간오물들 치고 제정신인 자가 몇명이나 될지 의문이다. 구소련 붕괴하고 동독 붕괴에 충격먹고 자살한 대학생들도 있었을 정도다. 남의 나라 붕괴, 남의 나라 통일에 왜 충격먹고 자살을 할까...

그보다, 위수동 친지동 하던 놈들이 87년 11월에 평민당에 집단입당을 한 뒤에도 그 개버릇을 버리지 못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다만 위수김동,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대신 김대중 선상님을, 친지김동,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 대신 노무현, 노짱님을, 경애하는 어머니 백두여장군 김정숙 장군 대신 이희호 성모님(or 권양숙 국모님)을 숭배하고 앉아있으니 말이지...

주둥아리로는 민주화와 자유 를 외치고 타오르는 목마름 드립 치면서 쌩쑈를 했지만 386 파쇼들이 대한민국 사회의 민주화나 자유에 기여한 것은 1원 반푼어치도 없다. 386 파쇼들이 그나마 있는 자원 대부분 털어먹고, 그 밑에 88만원 꼴통세대들이 다 털어먹고 대한민국 거덜낼 일만 남았다.

에어노... 에어노...

입으로는 자유와 민주를 외치는 바보들이 할만한 짓은 아닌 것 같다. 뭐 에어노를 찬양하고 거의 신적, 광적으로 저러는 것도 완전 이해못가는 행위는 아니다. 그런데 이건 주변에서 조차 전체, 조직, 집단 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를 짓밟는걸 정당하게 여기는 386 파쇼ㅅㄲ들의 해악질을 고스란히 구경하는 것, 정말 깝깝타. 어디를 가든...

품성론이 어떻고 인성교육이 어떻고...

남의 개인주의를 품성론을 이용해 짓밟고, 조직과 집단에 대한 헌신, 희생 이라는 이름으로 남의 가치, 남의 권리 짓밟고, 인성교육 핑계로 어린아이들 세뇌시킬 시간에 386파쇼들 본인들 인간성부터 개조나 하시지? 위수동, 친지동... 위수동 대신 슨상님, 친지동 대신 노짱님... 에라이 콱...

그저 주변을 보면 깝깝해서 죽을 정도다. 나도 같이 에어노 찬양이나 해야겠다.

전두환이 싫다고 위수동, 친지동이나 하던 인간말종, 쓰레기들이 하루아침에 변화하기를 바란 것 부터가 코메디지... 에라 확 고려장이나 생매장, 생화장이나 당하길 바란다. 이 386 파쇼들아. 정말 싸랑한다!!!

정말 싸랑한다!!! 아주 징글징글맞고 온몸에 닭살, 닭털이 돋을 정도로...

지금쯤 지옥에서 에어장하고 열심히 번지점프 경주를 하고 계실 우리의 에어노... 에어노를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노맨... 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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