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었다 이놈들아

토끼풀 소녀... 아시는지?

걸핏하면 민족, 민중 한핏줄 드립하고 사람이 죽었다 이놈들아 드립, 함께 살자 드립을 치는 민족민중민주 애국렬사들에게 드리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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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토끼풀을 뜯어먹다 죽은 토끼풀 소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가엾은 여성의 죽음에 분노하는 것도 북괴 정권에 대한 내정간섭인가? 토끼풀 소녀는 그럼 한국 국민이 아니니 인권이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인권과 민주와 자유, 평화 를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의 그 높으신 '고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ps : 묻겠다. 남한의 독재정권을 타도했다 라고 말할 것 같으면, 그 여세를 몰아 북한의 독재정권도 타도할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북한의 독재정권은 동포, 민족, 혈육 이라는 이름으로 감싸려 드는가? 20년 이상 데모질과 죽창질에 투자하고 보낸 시간이 아까워서 차마 규탄할수 없는 것인가???

ps : 독재정권 타도하고, 그들이 누리던 기득권과 돈 빼앗아서 배터지게 처먹고 났으면 정의나 도덕 같은걸로 국민들을 세뇌할 생각을 말던가... 이젠 싸울 대상이 없으니 겨우 독재정권의 유령하고 싸우기 바쁜거냐? 남한 국민들에게도 희망을 못주는 밥통들이 북한 주민들에게까지 희망을 줄 거라고는 기대는 않는다. 그러면 국민에게 아무런 희망도 주지 못할거면 그냥 입닥치고 쏙 들어가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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