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회는 악마, 타이슨이었다 ???

국회 예산안 통과를 놓고 말들이 많은데...

이게 뭔가? 이번 예산안 통과 때 어느 폭력배에게 얻어맞았다고 하는 어느 의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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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렇게 되기 이전에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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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상의 민족민중민주 애국렬사들 께서는 김성회가 폭력을 휘둘렀다, 타이슨이다, 어떻게 상대방 의원을 패느냐, 핵펀치, 기습공격, 악마 등등... 별의별 소리가 다 나돌고 있다. 그런데... 기습공격은 누가 먼저 기습공격을 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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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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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을까?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는가에 대한 것은 명확하게 가리고 넘어가야 겠다. 먼저 남의 얼굴 때리고 도망간게 누구인데, 김성회만 핵펀치니 타이슨이니 악마이니... 이러는 걸까? 저 상황에서 맞고 가만히 있었다 라면 그게 더 찌질이일것 같은데...

그리고... 강기정이 일방적인 피해자로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뭐 우리의 사이버 '민족민중민주 통일렬사' 나으리들 께서는 마치 강기정이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라도 되는양 떠드는데... 다시 한번 보시라.

사실이 이러하면 결국 김성회를 악마로 몰고 갈 이유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사건 뒤의 강씨의 행적이 더 한심스럽고 저열해 보이기까지 한다. 열받으면 김성회를 찾아가서 또 때리던가 말던가 할 문제이지, 옆에 있던 국회 경위는 무슨 죄가 있다고 난타를 할까? 그 경위가 네 자식이나 조카 라고 해도 그렇게 개패듯이 팰 수 있을지 의문이다. 참 찌질함의 극치로군...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이런걸 일방적인 피해이니 기습공격이니 핵펀치이니 타이슨, 악마... 별의별 헛소리로 드립치고 앉아있는 자들은 대체 어느나라에서 온 자들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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