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사람이 기르는 앵무새에겐 자기 마음대로 노래할 수 있는 권리가 없기는 합니다만, 우리 국민들은 눈이 참 묘하게 생겼는지 이 앵무새조차도 구별해서 봅디다. 북한은 앵무새, 남한은 앵무새가 아닌 진실만 말하는 예쁜 사람으로...

일단 조선 중앙통신의 항상 큰 웃음 주시는 할머니 앵무새들 모습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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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의 어여쁜 앵무새들-자기가 조선중앙통신의 웃기는 앵무새와 같은 처지란걸 이 미녀들은 인식하고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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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의 앵무새에게 지저귈 자유가 없는 내용의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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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에 대다수 방송인들의 자세라는것은  땡전 뉴스의 성향에 딱 들어맞는다는걸 우리는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정권 잡으면 현재의 게이트키핑을 하는 작자들 싸그리 도말하고 새로운 어용이 될 작자들로 그자리를 채워야 적어도 방송의 행태에 있어 기계적인 균형이나마 추구가 가능하다는 것.  
 
방송이 어떻게 그리 쉽게 곡필하는지 민주당은 여기서 타산지석을 삼아야 한다.

몸부림을 폭행으로···KBS, 정권과 함께 망할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80

KBS 어떻게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81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 아래의 글 쓴 PD는 곧 해직자 되겠군요. 그렇게 되면 정권이 민주당 정권으로 바뀌어야 복직을 꿈꿀수 있을듯.

KBS '추적60분' 불방 "사장나가달라" 막내PD 글 파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