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파람에 올린 글을 퍼왔습니다. 말투가 곱지 못한 점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에 갔더니, 선대인 부소장의 강연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선대인 부소장은 김광수경제연구소의 부소장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9093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일반 국민들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나라의 빚이 저렇게 많이 늘어났단다.

현재 확정된 부채만 3691조원이라는데,

정부 568조원

공기업 603조원

기업 1001조원

금융 645조원

가계 874조원

이란다.

 

잠재부채는 국민연금 등 장래에 갚아야 할 채무인데,

잠재부채 2210조원이란다.

 

그리고 지난 3년간 이명박정부가 경제성장에 쏟아부은 돈이 정부재정과 공기업부채를 통틀어서 451조원을 지출했다고 한다.

그런데 경제성장효과는 3년간 평균 2.5% 정도에 불과했다고 한다.

수출이 사상 최대로 늘어나는 와중에도 경제성장이 저성장을 한 것을 보면,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얘기다.

XX, 우리 다 X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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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덜난 아일랜드 보면서 깔깔거리고 웃을 때가 아니다.

 

경제를 포기한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