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를 거절한 검사는 5%도 안 된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1209_0006912768&cID=10203&pID=10200
일반적인 접대에서도 마찬가지긴 한데, 남의 죄를 처벌해야 할 검사들에겐 더 엄중한 윤리적 기준이 적용되어야 마땅하죠.

대검찰청은 청렴도에서 꼴찌랍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1209_0006912607&cID=10201&pID=10200
당연한 결과겠지만요.

그랜저검사를 처음으로 수사하고 봐준 수사팀은 당연히 감찰, 징계가 불가피하겠죠?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1209_0006911449&cID=10203&pID=10200
끼리끼리 해처먹는 게 조폭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샌지의 위키리크스가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에 버금가는 게 있죠. 삼성 X파일이라고.
이거 공개되면 검사들 저 위에 세 가지 행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추한 모습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공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