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20816031118406&type=1

종교가 뭐길래 돈도 이슬람 권에서 오는 건 싫다네요.

"법안 통과가 무산된 배경에는 종교적인 이유가 첫손에 꼽힌다. 특히 기독교 신자인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이 반대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 등이 부정적인 의사를 강력하게 표시하면서 김 위원장 역시 처리를 강행할 수 없었다는 게 기재위 소속 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같은 당 소속 나성린 의원은 "종교적인 이유로 법 통과를 막는다면 경제정책을 어떻게 펴냐"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