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조가 넘는 예산을 고작 5천억도 안 되는 금액만 달랑 깎아 내보낸 예산안 날치기.
그런데 정부가 요청하지 않은 돈까지 2배로 얹어 퍼준 곳이 있답니다.
뭐, 필요한 곳에 돈 쓰겠다는 데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만, 왜 유독 행님 동네만 그런 곳이 무더기로 있을까요?
기사 함 보시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57

도대체 과메기 산업화 가공단지는 뭔지 10억이나 책정되었답니다. 정부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제가 회사 경영을 한 지가 10년이 넘은 거 같은데 요청하지도 않은 예산 퍼주는 건 본 적이 없습니다.
워낙 뻔뻔한 동네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황당합니다.

과메기는 제대로 잘 말려야지 기계로 한 건 비린내 나서 못 먹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