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 언제부터 애국했다고 북한에게 돌을?
 
(주의! 종북주의자, 민족해방파, 87년 체제 이후 기득권의 물을 먹고 제도권에 편입되신 변종 민족해방파 분자들은 조용히 X 누르시기 바랍니다.)


연평도 사태가 벌어지고 나니, 이른바 민주당,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종북주의 정당, 사회단체, 김대중 광신도, 노무현 광신도 무리들 등이 정부에서 대응을 못한다, 안보가 구멍이 뚧렸다 등등등 온갖 개소리를 언론에 지껄여대고 있다. 웃기지도 않는다.

민주당,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종북주의 정당, 사회단체, 김대중 광신도, 노무현 광신도 무리들 등이 어떤 놈들이냐?

불과 1994,95년까지만 해도 북한을 찬양하거나 사회주의를 대안으로 여겼던 놈들이고, 민노당이나 민주노총, 전교조 따위는 지금도 종북주의 노선을 고수하고 있는 자들이 상당수 된다. 노총이나 전교조에서는 공식성명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전부 같은 민족해방 이라고 부르는 작자들이다.

그들은 분명 11월 25일까지만 해도 애도를 표한다느니 하는 얘기가 없다. 북한을 비판한 정당으로는 한나라당이나 선진당, 창조한국당 같은 정당들, 그리고 좌파 진영에서는 진보신당(사회당은 영향력이 미미하니 일단 보류로 하고)이 유일하게 비판을 했다. 친북, 종북주의 단체들은 분명 사고가 터진 뒤 3,4일간 북한을 비난하거나, 비판하거나 규탄하는 성명서 한장, 혹은 종북주의 정당 소속 의원이나 당원 개인 명의로라도 발표한 적이 없다.

그런 녀석들이 이제 잠잠할만 하니까 정부의 안보가 안이하다, 대응미숙이다 이러며 개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얼굴에 철판이라도 수백장 깔았나?

낮짝에 철판을 깔지 않고서야, 그런... 87년 김대중의 평민당에 들어간 놈들은 1987년까지도 그러하던, 그 평민당에 입당해 제도권에 편입된 일부 NL들은 2000년대 중반까지도 그래왔던... 종북주의 노선을 고수해오던 작자들,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숭배하는 놈들,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숭배하던 놈들... 위수김동 대신 김대중 선생을, 친지김동 대신 노무현 노짱을 숭배하던 놈들...

이런 놈들이 언제부터 대한민국을 사랑했다고,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애국 했다고 애국자 드립을 치며, 정부의 대응이 안이하다, 안보가 어떻다 를 운운할수 있을까? 양심이 있다면 말이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에 7대 마피아 집단이 있다. 뭐냐... 첫째는 OO향우회 이고, 둘째는 고려대학교 동문회 및 학우회, 셋째는 개병대 출신이거나...

넷째는 서울대학교 인맥, 다섯째는 미국 유학생 그룹, 여섯째는 개독교 그룹(개신교가 1천만을 조금 넘고, 가톨릭이 8백만 명이라니 개독인맥 무시못한다.), 일곱째는 1980년 이후 민족해방(NL)에 가담했거나 현재도 NL 활동을 하고 있는 자들이다. 다른 집단에는 소수의 정상인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민족해방(NL)에 가담했거나 현재도 NL 활동을 하고 있는 자들 중에 정상인은 거의 없다 라고 생각된다.

이 중 한가지 에라도 해당되지 않는 인간... 이 있다 라고 한다면 빨리 짐싸서 한국땅을 떠나주기를 바란다. 미치기 전에...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 인간들이 살아가기엔 깝깝한게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개한민국이고 망한민국이며, 개똥한국인 것이다. 저 중에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 인간들이 살아가기엔 막말로 '존나 깝깝하다!!!' 그게 개한민국, 망한민국, 개똥한국의 현실이다.

대한민국에서 멀쩡하게 살아가려면  OO향우회원 이거나, 고려대학교 동문회 및 학우회, 해병대 출신이거나...

서울대학교 인맥, 미국 유학생 그룹, 교회에 다니거나 1980년 이후 민족해방(NL)에 가담했거나 현재도 NL 활동을 하거나... 이 중에 하나여야 된다.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되면 어디 가든 굶어죽지 않고 살아간다. 별 노력을 안하고 개판을 쳐도 말이다.

이 중에 하나이거나, 아니면 외모가 반반하거나, 손을 잘 비비거나 or 지역 유지나 이런저런 줄과 빽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별 노력 기울이지 않아도 쉽게 살아갈 수 있다. 대한민국은 그런 사회다. 이런 반쯤 미친 인간들이 지천에 널렸는데 어떻게 깝깝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끼리끼리 해먹거나 다른 사람을 미치게 만들거나 미치지 않은 인간들을 수시로 괴롭히니 말이지...

그 중 가장 개선의 여지가 없는 놈들이 바로 1980년 이후 민족해방(NL)에 가담했거나 현재도 NL 활동을 하는 인간들이다. 그들은 제도권이나 기득권에 편입이 된다 라고 하더라도, 누군가를 찾아서 숭배하고 찬양하고 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한다.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은 아예 NL은 커녕 다른 운동권 계열에도 침투할수 있는바, 아예 꿘 들 근처에 가지 않는게 좋은 방법일 것이다.

NL이나 변종NL(김대중 광신세력들, 노무현 광신세력들)이 저렇게 대놓고 미친 짓을 할수 있는 것도, 그들 스스로가 한국 사회의 7대 마피아 중의 하나 가 되었다 라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이다.

천안함은 절대 북한 소행이 아니라며???

천안함은 내부 고장이라고 굳게 확신하던 종북주의 개떼들, 대한민국은 미국의 괴뢰가 세운 자주성 없는 국가라고 부르던 열혈 민족해방 운동가들 의 애국 세레나데! 이젠 웃기지도 않는다. 천안함 격침때만 해도 배의 고장이라느니 북한잘못 없다 느니 하던 놈들이... 언제부터 애국했다 라고, 불과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이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던 놈들이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애국했다 라고 그러나? 이런 파쇼들이 민주주의, 자유주의 좋은건 또 어떻게 안다. 그러니 환장할 노릇이지...



ps : 혹시 죽은 사람들이 특정지역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니???


ps : 1987년 11월 평민당을 통해 제도권으로 들어온 '민족해방'파들은 끝끝내 위수동 친지동 하던 개버릇을 못 버렸다. 그건 그들이 김대중, 노무현을 거의 광적으로 찬양하고 한치의 비판도 못하게 하는 것이며, 인터넷에 개떼들을 풀어놓은 것이며, 새로운 영웅을 발굴하려고 드는 꼬라지들만 봐도 알 수 있다.

개인의 이성과 상식이 존중되는 자유주의 사회, 민주주의 국가에 영웅이 왜 필요한데??? 내인생 내가 개척하는 것이거늘...


ps : 평민당으로 비지 하고 들어간 NL 개떼들은 그들이 김대중, 노무현을 거의 광적으로 찬양하며, 그 누구도 한치의 비판도 못하게 한다. 비판했다 하면 떼거지로 달라붙어 물어뜯는다. 그리고는 민주화와 인권, 자유 를 입으로만 외친다. 그래서 바로 NL 개떼들이라는 것이다.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생각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에서 한 사람의 개인을 우상화로 만들어놓고 맹목적인 우상숭배를 강요하다니 이게 미친짓이 아니면 뭔가? 그리고... 개인에 대한 비판을 허용못하는 놈들에다가 민주화 보상금이란 핑계로 수십억의 돈을 갈취한 날강도이 무슨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라고 끝까지 어거지를 부리나 모르겠다.
 
 
ps : 이건 여담... 수준낮은 종북주의자들의 축포드립, 명품에 싸갖고 피신가겠다는 피신드립까지 나왔으니 말인데...(물론 그들은 소수일 것이다. 그러나) 분명 한국은 2020년을 정점으로 몰락할 것이며, 2030년~2040년쯤엔 필리핀이나 파키스탄, 동남아 국가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남미 수준이 될 것이다.
내 생각 같아서는 한국이 발전하고 선진국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객관적으로 봐서 영 가망이 없다. 인간들, 구성원의 정신상태 라고 바로잡혀 있으면 모르겠는데... 연평해전이나 천안함때 축포니 생일빵이니... 2002년 월드컵이며...
 
 
안재환 최진실 정선희 등... 윤치호를 집단으로 인민재판한 개버릇을 60년이 넘어서도 못 고쳤다. 게다가 뭐 국토에서 생산되는 천연 부존자원도 없으니 뭐... 말 다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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