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불편한 진실...

왜 외국에서는 한국을 무조건 사랑해야 되고, 한국을 높이 평가해야 하고, 한국을 자랑스러워 해야 될까?

참으로 불편한 진실이로다. 왜 외국에서는 한국을 무조건 사랑해야 되고, 한국을 높이 평가해야 하고, 한국을 자랑스러워 해야 될까? 나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바란다. 남하고 토론할 필요 없다. 이질문은 내가 나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니까...

외국에서는 한국을 무조건 사랑해야 되고, 한국을 높이 평가해야 하고, 한국을 자랑스러워 해야 되는가?

그러면 한국 역시 그에 걸맞게 일본이나 중국을 사랑해야 되고, 일본이나 중국인의 좋은 점은 높이 평가해야 되며, 일본이나 중국이 먼저 문명발전을 꽃피운 것을 이웃으로서 축하해줘야 되는 것이 본심 아닌가? 일본이나 중국이 못마땅하다, 혹은 외국이 못마땅하다 라고 해서 현재의 한국의 국력으로 침략이라도 할수 있다 라고 생각되는가?

어림 택도 없는 소리다. 그런데도 일본이나 중국, 그 밖에 외국이나 외국의 저명인사, 외국의 정당사회단체 가 한국을 깠다, 한국을 비난했다 싶으면 이건 앞도 뒤도 안되돌아보고 미친 개떼들 처럼 집단으로 달라붙어 물어뜯는다.

물지도 못할 거면 짖지를 말던가...


외국에서 뭐 하나 한국을 비난할랍시면 미친 개떼들마냥 달라붙어서 집단적으로 악플과 악담과 저주를 늘어 놓는다. 한두 사람이나 몇명이 달라붙어서 그짓거리를 해도 짜증나고 불쾌한데, 이건 수백, 수천, 수만 명이서 달라붙어서 그따위 짓을 하니 이거 뭐 말로 표현할수 없겠지... 그런다 라고 해서 다들 '한국의 저력', 박정희 장군님 께서 말씀하신 그 한국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그럴수록 옆전과 된장의 핏줄을 타고난 한국인의 열등한 후진국민성만 만천하에 드러낼 뿐이지...

남 뒤통수 잘까는 거나,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잔인한 거며, 혼자서는 밥한숟가락도 못떠먹는 거며,

혼자서는 도시락은 커녕 라면 한쪽도 못 먹는다. 내 생각을 소신있게 말하기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항상 남이 하는건 다 따라해야 되고,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서는 무조건 긍정적으로 말해야 되며...

이해타산에는 능해서 나한테 이익이 될거 같다 싶으면 친한척 하다가도, 손해보거나 이득이 없다 싶으면 칼같이 사람 잘라버리는거... 이게 바로 한국의 현실이다. 한국인의 습성이 이렇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도 찬양하고 미화하거나 비난해서는 안되는 것인가?

보라. 한국의 현실을... 이게 한국의 현실이거늘, 외국인이나 외국 단체가 한국만 비난했다 하면 혐한류가 어쩌구 저쩌구... 특히 일본계나 중국계의 한국 비난에 특히 혐한류 드립을 치고 난리다. 현실이 이런데 뭐가 혐한류라는 건지?



ps : 이쯤 되면 천성이 잔인한 민족이라던 어느 독립운동가나,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살아간다는 다른 독립운동가의 말이 과언은 아닌듯...(독립운동을 한다면 맹목적인 애국심을 주입해야 당위성이 성립될텐데도, 저런 이성을 가진 그 둘을 개인적으로 경외하는 바이다.)

ps : 북한에 뒤통수 맞고, 과거 6천년 이상 중국에게 뒤통수 맞고 조공 상납하고, 여자 상납해서 겨우 명맥을 유지해온 치졸하고 비굴한 피가 흐르는 녀석들이 그깟 외국인의 한국비난이나 한국인 비난발언 한마디 갖고 오버들을 떤다. 매번, 거의 매일...

(이런 쓰레기같은 습성을 지닌 고려, 조선인들이 전부 도륙당하지 않은게 다행일 것이며, 박정희 "장군님"께서 말씀하신 '931회의 외침을 견뎌낸 슬기로운 민족', '슬기로운 지혜와 전통을 보존한 선조들' 따위는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았던 개소리인 셈이다.)

북한에 뒤통수 맞고도, 내 가족을 지켜야 된다 라며 굴욕적인 평화 드립을 치던 놈들, 균형자론 같은 개소리로 글로벌 호구 공식인증한 인간들이 무슨...(그런 외국인들이나 외국 단체가 개인이나 단체 이니까 만만해서 미친듯이 달려드는거 아니냐? 왜??? 아니라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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