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집사람의 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군요
그리고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고 기대치도 높아지고

저는 그전하고 별 차이없이 대하는데요

이거 대부분의 여자들이 나이가 들면 그런가요
아니면 저희 집사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