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중간 전달자 A 씨 동생 B 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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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노정연에게 전달될 돈 을 폰카로 찍은 것
“박스 7개에 만원권 꽉꽉”

이거 생각보다 훨 큰것이 존재한다고 봅니다마는
이런정도 구체적인 증거들이 나오는데도 검찰이나 언론이 조용하다는 것이 수상하군요
정의의 사도인 한겨레나 오마이 경향이나 참여연대 정구사 사제단이 나서야 하는데

더 자세한 내용은 일요신문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36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339






12월 1일 노정연 씨의 돈 100만 달러의 중간전달 역할을 한 A 씨의 동생 B 씨를 어렵게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B 씨는 “복잡한 일에 휘말리기 싫다”며 한사코 증언을 거절했지만 현재 경 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A 씨의 설득 끝에 만남에 응했다.

앞서 A 씨는 2009년 1월 팍스우드 카지노 스위트룸 23××호에서 경 씨가 정연 씨에게 ‘돈을 보내라’는 통화를 했으며 다음날 돈을 전달받을 시간과 장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A 씨는 당시 경 씨가 “한 사흘 정도 시간을 주려고 했는데 그 돈이 하루에 되네”라고 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을 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100만 달러는 어떻게 경 씨에게 들어간 것일까. 당시 상황에 대해 B 씨는 이렇게 설명했다. “과천역에서 몇 분 정도 들어가니 비닐하우스들이 있었다. 마스크를 쓴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내리더니 비닐하우스 옆에 크기가 다른 허름한 박스 7개를 내려놓고 갔다. 어찌나 무거운지 건장한 남성이 들기에도 버거울 정도였다. 박스를 모처로 옮겨 놓고 풀어보니 모두 만원권 지폐가 꽉꽉 차있었다. 하도 신기해서 핸드폰 사진을 찍어뒀다.”
관련된 경 씨의 혐의는 한국 검찰 및 국세청 조사로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