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어떤 여인이 있었는데 좀 섭섭하게 말을 하더군요
내 딴에는 엄청 잘해준다고 했는데
그런거 전혀 몰라주고 고려 대상도 아니고
그래서 미운 생각이 들었는데 며칠후 다시 얼굴을 보니 아 마음이 그게 아니네요
너무 예쁘게 생기고 마음도 착한지라
예쁜 얼굴을 보니 섭섭한 마음이 사라져 버리니

이거 제가 속없는 사람 맞는가요?
아니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미인앞에서는 맥을 못추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