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about 소유

 1. 더                 가지려 함이나 (=like,  적극적 소유)
     더이상 잃지않으려 함이나 (=love, 소극적 소유) 공히, 광의적 소유의 부분집합들이라 포괄한다

 2. 소유는 꿍꿍이(단, 절대 생존권을 제외한 상대적 목적)으로부터 동기되는
      인간의 그 모든 행동의 발생으로부터 소멸에 이르기까지로써 규정한다
     
      따라서, 절대 생존권이 걸린 문제가 아니라면 꿍꿍이(=상대적 목적)으로부터 동기되었을 소유의 문제라 간주해도 좋다

 3. '사람이 다 똑같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본 소유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자면,
     절대 생존권이 걸린 문제에 처한 사람이 아닌 이상
     상대적 목적으로서 꿍꿍이으로부터 동기되었을 사람의 그 모든 행동의 발생으로부터 소멸에 이르기까지에 있어

     그 어느 한 쪽에 대해 팔이 안으로 굽을 문제로 전개된다면 그것은 이미 객관성을 상실하였으며
     일말 이상의 주관성이 개입된 편애 혹은 편가르기의 (심리과학적) 문제로 재정립해야 차후의 생산적 논의로 전개되기 용이해진다



     또한 관찰자적(=非_당사자) 3자는 그러한 당사자들간 상실된 객관성 입증을 통해
     '사람이 다 똑같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의 타당성을 공감할 수 있게 된다



 something about 자급자족
 
 1.
자급자족이란 
     절대 생존권이 걸린 문제로부터 상대적 목적(=꿍꿍이)으로부터 동기되었을 소유의 문제로 이르기까지
    
     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아도 되어 '절대 생존권의 문제'로부터 본질적으로, 완전히 해방되어
     나) 궁극적으로 '소유의 문제'로부터까지 본질적으로, 완전히 해방되기에 이르며

     다) 인간의 자유(순진함)를 더이상 타협하지 않아도 되므로써
     라) 더이상, '야심'을 먹고 자라야만 하늘 '마초'가 되어갈 필요조차없을
   
     마) 그저, 오직 '자연'과의 과학기술적 타협만이 문제가 되늘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이전, 아담과 하와의 상태라 규정한다

 2. 한편 1-가)의 명제는 전지전능적일 자급자족의 뉘앙스가 풍기므로 자급자족의 개념이 지나치게 엄격해지게(=strict, tight) 되어
     차후 논의의 실익을 해치므로 1-나)으로부터 1-마)의 명제로까지만 자급자족의 개념을 제한하여
     차후 논의의 실익을 제고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1-나)으로부터 1-마)의 명제로까지만 자급자족의 개념이 현실적으로 실현되지 않을 것은

     바) '소유의 문제'로 동기시키는 상대적 목적(=꿍꿍이)의 문제
     사) 인간의 자유(순진함)에로까지, 사고 팔아버림이 생산, 소비되는 시장의 손길이 확장되는 문제
     아) '마초'가 되어갈 필요로 '야심'을 먹고 자라는 문제
     자) 아직도 '자연'과의 과학기술적 타협이 요원할 문제

     의 4가지 발제로써 상기 'something about 소유'를 응용할 수 있겠다



 3. 상기 2번 문항의 4가지 발제를 통해 차후 하나씩,
     자급자족의 현실적 실현에 대한 구체적 논의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