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제작진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소송 당사자인 정운천은 '일부 내용이 허위로 밝혀진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군요.

아크로에 어떤 분이 '정신승리'라는 좋은 표현을 갈쳐 주셨는데, 지금의 정운천에게 더 이상 적절한 표현은 없을 듯 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2/201012020163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