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시 의회에서 무상급식 전면 실시 조례가 통과되었는데요
저는 한정된 교육 예산이 무상급식 그것도 유기농 친환경 급식으로 할 때 엄청나게 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국 다른 교육 예산이 깍아질 우려가 많다고 봅니다

크게 보면 먹는 것도 교육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직접적인 교육예산은 아니지요
그렇다면 일정 소득 이하만 무상급식 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비로 급식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신 그돈으로 오세훈 시장이 말 한 것처럼 준비물이나 기타 부담이 없는 3무 정책이 더 낫다고 봅니다
준비물 이거 저소득층에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고 또 챙겨주기도 만만치 않게 신경쓰입니다

오세훈 정책은 저소득층부터 부유층에게 이르기까지 금전적이나 잔신경 없애주는 그리고 교육의 질ㅇ과 직접 연관이 잇는 정책이고
무상급식은 저소득층은 당연 혜택 받는 것이고

저는 오세훈 교육정책예산에 점수를 더 주고 싶군요

뭐 아이들이 상처 받는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시스템으로 방지가 가능한 것입니다
때로는 진보들도 한가지에 몰입되면 다른 소리나 문제점은 생각하지 않는 독선적인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무상급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학생들 그 중에서도 저 소득층 아이들이 충분히 교육받고 부모가 못한ㄴ 부분에 대해서 학교가 커버해 줄수 있는 부분에 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