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뉘들 일부는 (보니까 전부는 아니거같더라)
JMS 신도랑 다를 바 없다는 거.
다단계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가정이 파탄났는데도 여전히 획기적인 선진 마케팅 기법이라 믿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거.

가족들에게 안미안하냐?

(여기서 가족들이란 누구를 말하겠냐?
포격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들의 가족이겠냐? 아님 이 똥글을 읽고 발끈하는 너님의 가족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