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대중은 선생이 맞습니다. 적어도 일본군 장교하고 남로당 간첩한 다카키 마사오 보다는 훨씬 더 선생으로 불릴 자격이 있지요.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에서 다카키 마사오를 섬기는 사람들은 한국인 자격이 없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경상도에 아주 유의미 하게 많지요.

전에도 링크를 걸었지만 경북 구미에서 박정희 탄신일을 섬긴다고 합니다. 구미 뿐만 아니라 경북에서는 박정희를 종교적으로 숭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대중을 선생으로 칭하는 것과는 비교도 할수 없는 비이성적 숭배이지요. 자유민주주의를 쿠데타로 뒤엎고 유신 독재를 자행한 박정희를 욕하고 미워하는게 아니라 "탄신일"까지 챙기며 섬기는 이들은 이성을 상실한 광신도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자유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이들은 근대적 가치인 민주주의, 자유주의가 아닌 원시적인 개인 숭배주의에 찌들어 정의와 자유를 억압한 독재자를 숭배하는 자유와 민주의 적이지요.

이런 자유와 민주의 적이 경상도에 굉장히 많습니다. 경상도는 이성을 상실하고 정의에 관심이 없으며 도덕따위는 가볍게 내팽겨 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살고 있는 형극의 땅입니다. 만약 경상도라는 지역이 없다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지수는 크게 높아질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합니다.  경상도가 자유와 민주의 적이라는 꼬리표를 뗄려면 박정희의 묘를 부수고 짓이기며 박근혜에게서 박정희로부터 물려받은 불법적인 재산을 강탈하고, 경상도 대표 지식인과 시민사회 단체가 한 10년동안 강력한 자아 비판과 대국민 사죄를 해야 할것입니다.

만약 경상도가 자유와 민주의 적이라는 꼬리표를 떼는데 관심이 없다면 경상도 인들중에서 천황 장교 출신의 독재자를 섬기는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분자들을 색출하여 투표권을 박탈하고 벌금을 매겨서라도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켜나가야 할것입니다.


2. 핵은 박정희~김영삼의 경상도 극우 정권에서 개발된 것입니다. 경상도 극우 정권은 안보와 반북을 표방하면서 정작 북한 전력의 핵심인 핵 개발은 저지하지 못했습니다. 보수 애국을 자임하는 경상도 극우 정부 집권의 결과로 우리는 더 큰 안보 위협에 노출되었습니다.

경상도 극우 정권이 진정한 안보 정권이었다면 핵을 개발했던지, 아니면 북핵을 저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경상도 극우 정권은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인 북핵을 제거하거나 자체적으로 핵을 개발하는데 실패하고 우리나라를 큰 전략적 위험에 노출시켰습니다.

노태우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함으로서 북핵 억지력의 핵심인 미군의 핵을 상실했습니다. 노태우 정부가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하고 남한의 핵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핵은 그대로 남아 계속 개발이 진전되었습니다. 따라서 북핵 개발과 남한 안보 위협의 일등 공신은 경상도 노태우 정부입니다.

그나마 평가해줄것이 있는건 박정희 정부입니다. 박정희는 북핵의 위협을 실감하고 핵을 개발하려고 했습니다. 북핵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인식을 가진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러나 전두환 정부는 미국과의 밀약으로 핵개발을 포기했습니다.

만약 경상도 국민들이 진정 국가 안보에 관심이 있었다면 전두환 정부를 지지해서는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두환 정부의 가장 큰 지지세력은 경상도 유권자였습니다. 경상도 유권자는 전두환과 노태우를 지지함으로서 핵개발을 포기하고 우리나라를 전략적 위협에 노출시켰습니다.

한나라당은 남한 인권보다 북한 인권을 더 중시하는 정당입니다. 그러므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경상도는 지금 당장 북한 인권을 위해 1000여명의 특수부대를 조직하여 북한에 쳐들어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를 해방시키고, 전두환을 지지함으로서 핵개발을 좌절시킨 책임을 통감하며 북핵 시설도 파괴해야 합니다. 마침 경상도의 높은 낙태율로 인해 경상도에는 여자와 결혼하지 못하는 젊은 남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젊은 경상도 남성들을 소집하여 소정의 임금을 치루고 북한에 파견하면, 경상도가 바라는 "북한 인권" 문제도 해결되고, "북핵"도 처리되는 일석이조가 아닐수 없습니다. 애국 경상도 남아들의 기개를 믿습니다.